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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철

1973년 경상남도 함양 두메산골에서 태어났습니다. 계명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2005년 동시「가마솥」외 4편으로 제3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고, 월간 『어린이와 문학』에서 동화를 추천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009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학창작지원금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동화『주병국 주방장』『속상해서 그랬어!』『만도슈퍼 불량 만두』『받아쓰기 백 점 대작전』, 동시집『딱 하루만 더 아프고 싶다』『빵점에도 다 이유가 있다』『알아서 해가 떴습니다』, 그림책『두근두근 집 보기 대작전』, 청소년소설『마법의 꽃』『꼴값』『울어 봤자 소용없다』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