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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런 카츠(Karen Katz)

다양한 직물과 색채로 실험하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의류 디자이너, 직물 아티스트, 그래픽 디자이너 등의 일을 하다가 동화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습니다. 과테말라에서 딸을 입양하면서 동화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작품으로는 『저 달님 너머』『배꼽 어딨지?』 『혼자 쉬해요!』 『아빠가 안아 줄게』『우리 아기 간질간질』 등이 있습니다. 현재 남편과 딸 레나와 함께 뉴욕 주의 우드스톡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캐런 카츠(Karen Katz) (총 14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