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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배

「서울경제신문」에서 14년 동안 기업 취재를 담당했습니다. 두 아들에게 경제를 가르치다 인생의 제 2막을 ‘어린이 경제교육’으로 정한 뒤 산업부장을 끝으로 기자생활을 그만 두었습니다. ‘어린이도 경제신문을 읽을 권리가 있다.’며 「어린이 경제신문」을 만들고 있고, ‘경제는 생활이다.’라고 주장하며 쉽고, 재미있고, 세계적 경쟁력을 가진 체험 경제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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