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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음

서울대 생물학과를 졸업하였고, 1996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소설 부문에 당선되었습니다. 현재 과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07년에는 『만들어진 신』으로 한국출판문화상 번역 부문을 수상하였습니다. 옮긴 책으로 『클론 AND 클론』『바다의 친구들』『세상을 바꾼 해상시계』『자연의 빈자리』, ‘푸른숲 야생 동물 이야기’ 시리즈 등이, 지은 책으로 『신이 되고 싶은 컴퓨터』『DNA, 더블댄스에 빠지다』『호모 엑스페르투스』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