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령별 찾기
분야별 찾기

바바라 쿠니(Barbara Cooney)

(1917~2000년) 뉴욕 브루클린에서 태어났습니다. 아마추어 화가인 어머니의 영향으로 어릴 때부터 그림 공부를 시작한 쿠니는 스미스 칼리지와 뉴욕의 아트 스튜던츠 리그에서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쿠니는 지금까지 백 권 남짓한 그림책을 출간했으며,『제프리 초서의 챈티클리어와 여우』(1959),『달구지를 끌고』(1979)로 두 차례 칼데콧 상을 수상했습니다.『록사벅슨』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차가운 푸른색과 녹색이 주조를 이루는 평면적이면서도 탁 트이고 밝은 풍경들과, 잔잔하고 세세하며 따뜻한 세부 묘사가 특징인 우아한 화풍은 80년대에 들어 완성된 것입니다. 그녀는 2000년 3월 1일, 8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 작가론 보기

바바라 쿠니(Barbara Cooney) (총 13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