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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민

1968년에 태어났습니다. 추계예술대학에서 동양화를 전공하였습니다. 1992년 출판미술가협회 신인대상전에서 금상, 1995년 황금도깨비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을 그리며 만들고 있으며, 단아한 스타일이 특징입니다. 작품으로 그림책『고구려 나들이』와『난 북치는 게 좋아! 난 노래하는 게 좋아!』『구렁덩덩 새 선비』등이 있습니다. 그 외에도『엄마 품에 누가누가 잠자나』『지붕 위의 내 이빨』『가만히 들여다보면』『15분짜리 형』등의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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