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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률

1958년에 전남 진도에서 태어나 전남 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1990년『한길문학』에 시「진도아리랑」과『동양문학』에 희곡「문」을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1996년 ‘문학의 해 기념 불교문학상’ 희곡 부문에 당선되었습니다. 지금은 다양한 인간의 삶을 다양한 형태의 글쓰기로 그려내기 위해 애쓰는 한편, 숭의 여자대학에서 문예 창작을 지도하는 일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작품으로『진도 아리랑』『배고픈 웃음』『하늘산 땅골 이야기』『까치학교』『내 고추는 천연 기념물』『구멍 속 나라』『미리 쓰는 방학 일기』『나는 아름답다』『밥이 끓는 시간』『너는 스무 살, 아니 만 열아홉 살』『바람으로 남은 엄마』『나비박사 석주명』『인권변호사 조영래』『삼국지』(전10권) 『봄바람』『개밥상과 시인 아저씨』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