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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민복

1962년 충북 충주에서 태어났습니다. 서울예전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1988년 『세계의 문학』으로 등단했습니다. 1998년 오늘의젊은예술가상을, 2005년 김수영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강화도에 살며 시를 쓰고 있습니다. 시집으로 『우울씨의 1일』『자본주의의 약속』『모든 경계에는 꽃이 핀다』『말랑말랑한 힘』이 있고, 산문집으로 『눈물은 왜 짠가』『미안한 마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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