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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프레드 마이(Manfred Mai)

1949년 독일 슈바벤 지방의 빈터링엔에서 태어났습니다. 교육학을 전공하여, 졸업 후에는 실업학교의 교사로 근무했습니다. 학생들과 학교에 대한 이야기를 글로 쓰기 시작하면서 35세에는 글쓰기에 몰두하기 위해 학교를 떠났습니다. 150여 권의 책을 썼으며, 아동 및 청소년 문학뿐 아니라, 독일 역사, 유럽의 역사 등 역사서를 쓰기도 했습니다. 국내에 소개된 책으로는 『아빠, 딱 하루만 바꿔요』『우리 학교 이야기』『내 마음속 화딱지』 등이 있습니다.

만프레드 마이(Manfred Mai) (총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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