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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복이

대학교에서 역사를 공부했으며, 지금은 만화가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호기심이 많고 생각하는 것을 좋아해, 궁금한 것이 있으면 길거리를 걸으며 깊이 생각에 빠집니다. 월간지 『고래가 그랬어』에 「우리 집은 너무 커」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아빠, 게임할 땐 왜 시간이 빨리 가?』『시간이 좀 걸리는 두 번째 비법』『우주의 정신과 삶의 의미』가 있습니다.

세상을 아프게 하는 말, 이렇게 바꿔요!
세상을 아프게 하는 말, 이렇게 바꿔요!
오승현 글, 소복이 그림, 임정하(고려대학교 사범대학 가정교육과 교수) 감수, 추천 | 토토북 | 2015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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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의사소통 수단입니다. 하지만 말을 제대로 사용하지 않거나 말 속에 담긴 나쁜 생각을 제대로 알지도 못한 채 그대로 상대방에게 전하면 곧 사람과의 관계는 물론 우리 사회도 서서히 병들어가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