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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별아

중학생이 된 아들을 가진 엄마입니다. 어린 날부터 읽고 쓰기를 좋아하다가 글을 쓰는 사람으로 살게 되었습니다. 1969년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였습니다. 1993년 봄『실천문학』에 중편 「닫힌 문 밖의 바람」을 발표하면서 문단에 나왔습니다. 『개인적인 체험』『논개』『백범』『열애』 등의 소설과 『톨스토이처럼 죽고 싶다』『가족판타지』 등의 산문집을 출간했고, 2005년에는 장편소설 『미실』로 제1회 세계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아이에게 엄마가 쓴 글을 읽게 해주고 싶어 『장화홍련전』『치마폭에 꿈을 그린 신사임당』『거짓말쟁이』 등의 어린이 책을 쓰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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