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령별 찾기
분야별 찾기

김미애

2004년 8월 프뢰벨 그림동화 공모전에서 『내 이름은 ‘큰웅덩이검은하늘긴그림자’야』가 선정, 출간되면서 본격적으로 동화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2008년에 동서문학상 동화 부문, 2009년에는 한국안데르센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 『라이트 형제』『레오나르도 다 빈치』『진짜 모나리자를 찾아라』『코코 샤넬』『자린고비와 달랑곱재기』『잠자는 숲 속의 공주』 등이 있습니다. 지금은 동화 창작 모둠에서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 1
  •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