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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춘익

1940~2000년. 포항에서 태어났습니다.『조선일보』와『매일신문』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지금까지『어린 떠돌이』『달과 꼽추』『마루 밑의 센둥이』『새를 날려 보내는 아저씨』『도도새와 카바리아 나무』『점박이와 운전수 아저씨』『둥지에서 냇물로』외에도 많은 동화집을 냈습니다. ‘세종 아동 문학상’ ‘소천 아동 문학상’ ‘경북 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 민족문학작가회의 이사,『포항문학』의 편집인으로 활동하면서 어린이를 위한 좋은 글을 쓰시다 2000년 9월 영면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