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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미

서울에서 태어나 피아노, 미술, 심리학, 광고 등 궁금한 것들을 두루 조금씩 공부하였습니다. 대중에게 친근하고 수월하게 그림을 전할 수 있는 점이 재미있게 느껴져 카드 디자인을 업으로 삼았다가, 더 긴 호흡으로 이야기를 풀고자 책에 그림 그리는 일을 시작하게 되었다. 그린책으로『위견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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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구멍
한숨 구멍
최은영 글, 박보미 그림 | 창비 | 2018년 05월 18일
12,000원10,800 10% (1,200원 할인) | 마일리지 540원 (5% 적립)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00| 회원 리뷰(0)
아침밥을 먹을 때에도, 차를 타고 유치원에 갈 때에도, 유치원에서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 있을 때에도 가슴이 답답해서 송이는 자꾸만 한숨을 쉽니다. 그러다 까만 구름이 커져서 터지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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