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령별 찾기
분야별 찾기

신경림

1935년 충북 충주에서 태어나 동국대 영문과를 나왔습니다. 1956년『문학예술』에 시「갈대」「묘비」등이 추천되어 시단에 나왔습니다. 1973년 첫 시집『농무』를 간행한 이후『새재』『달 넘세』『가난한 사랑노래』『길』『쓰러진 자의 꿈』『어머니와 할머니의 실루엣』등과 장시집『남한강』등을 펴냈습니다.

1974년 제1회 만해 문학상, 1981년 제8회 한국 문학작가상, 1990년 제2회 이산 문학상, 1994년 제8회 단재 문학상 등 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그외 저서로『한국 현대시의 이해』『삶의 진실과 시적 진실』『민요 기행』1, 2와『우리 시의 애해』등이 있으며, 엮은 책으로는『한국 전래 동요집』1, 2와『한국 현대 시선』1, 2 등이 있습니다. 현재 계간『창작과 비평』자문위원으로 있습니다.『자장가』에 아기들을 위한 자장가를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