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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수

1970년 경북 김천에서 태어나 성균관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93년 계간『작가세계』여름호에 시를 발표하며 등단한 뒤, 1994년 장편 소설「가면을 가리키며 걷기」로 제3회『작가세계』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1997년 장편 소설『7번 국도』를, 2000년 소설집『스무 살』을 펴냈습니다. 2001년 장편 소설『굳빠이 이상』으로 동서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작품으로『사랑이라니, 선영아』『네가 누구든 얼마나 외롭든』『맘은 노래한다』『세계의 끝 여자친구』 등의 소설과 산문집 『청춘의 문장들』『여행할 권리』가 있습니다. 『별이 된 큰 곰』『스켈리그』『푸른 황무지』 『추운 밤에 여우가』 등의 책을 우리 말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