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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남호

1980년대 후반 인천에서 현장직 노동자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20여 년 동안 줄곧 노동 운동을 해 왔습니다. 자동차 부품 회사에서 노동조합을 만들고 활동하다 해고된 뒤로는 인천 지역 노동조합 협의회 「인노협 신문」, 전국 노동조합 협의회 「전국 노동자 신문」, 민주노총 「노동과 세계」 기자·편집장으로 일하며 우리나라 노동 현장의 ‘격동기’를 기록했습니다. 지금은 전라북도 완주의 시골 마을에서 친환경 농사를 지으며 생태적 삶과 노동에 대한 글쓰기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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