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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득

1933년 경상북도 의성에서 태어나 만주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안동사범학교를 졸업했고,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했습니다. 20년간 초등학교 어린이들을 가르쳤습니다. 1975년부터 1989년까지 소년한국일보 기자로 일했습니다. 1959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입선된 이래 많은 동시를 써오고 있습니다. 세종 아동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동시집『참새네 말 참새네 글』『고구려의 아이』가 있고, 동요집『아가 손에 아가 박에』, 동화집『나무의 열두 달』등이 있습니다.『우리식물 세밀화도감』『어린이가 정말 알아야 할 우리민속도감』에도 글을 썼고, 이외에도『어린이 팔만대장경』을 비롯하여 여러 권의 불교설화집을 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