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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문영

1941년 만주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 서양학과를 졸업한 뒤『새소년』지에「서부 스토리」를 그리면서 출판 미술을 시작하였습니다.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기 전에는 방송 광고 필름(CF) 감독으로 활동했고, 제1회 MBC 영상문화제에서 직접 시나리오를 쓰고 연출한「산이 높아 못 떠나요」로 대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지금은 영상 미학을 살린 독특하고 뛰어난 감각으로 어린이 책을 만들면서 작품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우리 동네 비둘기』『할아버지의 안경』『엄마가 아파요』 『슬퍼하는 나무』『우리 독도에서 온 편지』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