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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베스 볼츠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일했고, 지금은 어린이 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아들이 자전거를 사려고 개똥 청소를 하다가 만난 두 소년의 경험담을 전해 듣고 이 이야기를 썼습니다. 현재 소방관인 남편과 함께 아이오와 주 세타 폴즈에서 살고 있으며, 유기 동물 구조 센터에서 데려온 강아지 딕시, 고양이 카르멘을 키우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잠자는 부스티』『작은 버니의 달콤한 꿈』『신발 한 켤레』『도그렐라』『너와 만나기 전』등이 있습니다.

마리베스 볼츠 (총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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