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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타 테켄트럽

독일 함부르크에 있는 부퍼탈 마을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1988년 영국 런던으로 와서, 센트럴 세인트마틴스 예술대학과 왕립예술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가족과 함께 베를린에서 살면서 좋은 작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브리타는 지금까지 60여 권의 책을 냈으며, 이 책들은 20여 개국에 수출되어 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시끌벅적 세상의 모든 탈것들』, 『나랑 친구 할래?』, 『세상은 얼마만큼 커요?』, 『난 목욕이 싫어!』 등이 있습니다.

브리타 테켄트럽 (총 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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