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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카 페트(Monika Feth)

1951년 독일 하겐 시에서 태어나 문학을 전공한 모니카 페트는 현재 작은 시골 마을에 살면서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읽을 글을 쓰기에 전념하고 있습니다.『생각을 모으는 사람』『화가와 도시와 바다』『파란색과 회색의 나날』등 잔잔하면서도 많은 생각을 안겨 주는 작품들로 하멜른 시 아동문학상과 오일렌슈피겔 아동문학상을 비롯해 독일의 여러 아동 및 청소년 문학상에 지명되었습니다.

모니카 페트(Monika Feth) (총 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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