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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벨 까리에

스트라스부르장식미술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배운 후 어른을 위한 책에 그림을 그리다가 결혼을 하고 두 딸아이의 엄마가 되면서 어린이를 위한 책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많은 작품을 하지 않고 자신의 감성에 잘 맞는 작품만 신중하게 골라 작업하면서 깊이 있는 작품을 낳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반대편에』, 『기분이 나쁠 때』, 『쉬종 할머니의 소나기』, 『벽너머에』, 『마리가 떠났어요』, 『니농의 산책』등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아브라함이 기뻐요!』가 있습니다.

이자벨 까리에 (총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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