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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익

인권연대 사무국장으로 일하는 인권 운동가로 평소 듣고 말하고, 읽고 쓰는 활동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특별히 형사사법 과정에서 가난한 사람들이 당하는 차별에 관심이 많습니다. 『십중팔구 한국에만 있는!』,『사람답게 산다는 것』을 썼고, 함께 쓴 책으로는 『검찰공화국, 대한민국』, 기획한 책으로는 『리영희 프리즘』과『기억하라 연대하라! 강우일 주교에게 듣는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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