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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헬 스트라이히

독일에서 나고 자라 그림을 공부한 뒤 런던에서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기 시작했으며, 지금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10년째 살고 있습니다. 그동안 '더 타임스', '시드니 모닝 헤럴드' 등 여러 신문과 잡지에 삽화를 그렸습니다. 최근에는 세계 인권 선언의 각 조항을 그림으로 그려 책으로 출간했습니다.

미헬 스트라이히 (총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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