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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스 바터

미국 테네시 주 멤피스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어릴 때부터 말을 더듬었지만 글쓰기를 잘해서 40여 년간 신문 기자로 활동했습니다. 지금은 인디애나 주 지역 신문 [애번즈빌 커리어 앤 프레스]를 펴내고 있습니다. 말더듬증을 고치지는 못했지만 극복해 가며 즐겁게 살고 있는 자신의 이야기를 『나는 말하기 좋아하는 말더듬이입니다』에 담았습니다. 이 책은 2014년에 뉴베리 아너 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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