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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나은

영미 도서를 전문적으로 소개하고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옮긴 책으로는 『슈팅 더 문』『그토록 간절했던 평범함 굿바이』 『애비의 두 번째 인생』 『버드』 『나무 위의 물고기』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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