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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태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무대에서 가장 빛나는 지휘자입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클래식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주인공 강마에(김명민 연기)의 실제 모델이면서, 예술 감독으로도 참여했습니다. 부산대학교 성악과에서 공부한 후, 빈 시립 음악대학에서 성악과 전 과정과 오페라과, 교회음악과(리트·오라토리오과)를 졸업한 후 다수의 오페라와 콘서트를 오가며 성악가로서 활발하게 활동했습니다. 대학 시절부터 지휘자의 자질을 인정받아 부산대학교 현악 앙상블을 창단, 지휘했고, 그네신 러시아 음악대학 오케스트라 지휘 박사과정, 이탈리아 도니체티 아카데미 오케스트라 지휘과와 오페라 지휘과를 마친 후에는 헝가리 죄르 시립 오케스트라 외 여러 단체와 수차례 국내 연주와 유럽 순회 연주를 했습니다. 2015년 현재는 밀레니엄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놀라온 오케스트라의 음악 감독 겸 상임 지휘자로 활동하며, 관객과 소통하는 공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충남대학교 경영대학원의 겸임 교수로서 마에스트로 리더십에 관해 강의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오케스트라처럼 경영하라』『클래식 경영 콘서트』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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