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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무홍

1962년 경주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했습니다. 1997년에는 제49회 아동문학 평론 부문 신인 문학상에 당선됐습니다. 현재 어린이 책 전문 기획실인 ‘햇살과나무꾼’에서 주간으로 일하면서 동화를 쓰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섬마을 소년의 꿈』『탐험가 허영호』『호랑이 잡은 피리』『좀더 깨끗이』『선생님은 모르는 게 너무 많아』『깡딱지』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새벽』『비오는 날』『괴물들이 사는 나라』 등이 있습니다.

말론 할머니
엘리너 파전 시, 에드우드 아디조니 그림, 강무홍 옮김
섬마을 소년의 꿈
강무홍 지음, 이상권 그림
어린이책의 역사 1
존 로 타운젠드 지음, 강무홍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