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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드룬 파우제방(Gudrun Pausewang)

1928년 체코 보헤미아 지방 비하슈타틀에서 태어나,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자 가족과 함께 서독으로 이주했습니다. 서독에서 사범 대학을 졸업하고 여러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칠레와 베네수엘라에서도 학생들을 가르쳤고, 오랫동안 콜롬비아에서 살았습니다.

아들이 태어난 후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쓰기 시작해 환경 보호, 평화와 정의를 다룬 책이 많습니다. 쓴 책으로『나무 위의 아이들』『구름』『할아버지는 수레를 타고』『그냥 떠나는 거야』『핵 폭발 뒤 최후의 아이들』『그리운 자작나무』등이 있으며『카델라 집안의 불행』으로 1977년 독일 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구드룬 파우제방(Gudrun Pausewang) (총 20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