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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 그린월드

평생에 걸쳐 책을 사랑해 왔지만, 책 읽기보다 치과 검진을 더 좋아한다는 세 아들(찰리, 조, 잭)을 두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책을 읽히려고 몇 년에 걸쳐 애원하고, 협박하고, 뇌물로 매수하던 끝에, 책을 읽히는 유일한 길은 책 안 읽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을 쓰는 것이라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찰리 조 잭슨의 그것을 알려 주마!' 시리즈가 바로 그 결과물이지요. 오랫동안 뮤지컬 전문 광고 회사 Spotco에서 제작 책임 감독으로 일해 왔고, 「존과 젠」이라는 뮤지컬을 직접 쓰기도 했습니다.

토미 그린월드 (총 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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