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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 비알레

작가는 바다가 보이는 리구리아에서 태어나 그곳에서 살고 있습니다다. 바다가 성이 나서 집채만 한 파도가 도시를 다 쓸어가 버릴 것 같은 밤이면 놀라운 이야기들을 상상합니다. 낮이면 밤에 상상했던 이야기들을 글로 옮기고 그림을 그립니다. 마르코는 자신의 이야기는 진짜 일어났던 일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마르코의 말을 다 믿어서는 안 됩니다. 마르코는 집에서 나오는 일이 거의 없고 어쩌다 나온다 해도 해 질 녘의 바다를 잠깐 보러 갈 뿐이기 때문입니다.

마르코 비알레 (총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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