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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훈

학교는 학생들의 실수와 실패를 받아주고 격려하는 놀이터이고, 학교생활은 그것을 회복하는 즐거운 놀이였으면 싶은, 교사와 학생이 서로 존중하면서도 그 사이는 좀 더 가벼워지고 편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교사입니다. 「오마이뉴스」에 <숲페 샘의 학교와 인권 이야기>, <열다섯 살은 중이다> 등을 연재한 바 있으며, 「교육희망」 편집국장,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대변인 등의 일도 잠깐씩 했습니다. 지금은 계간 「우리교육」 편집위원이며, ‘경기도인권교육연구회’에서 열정적인 선생님들과 함께 인권과 학생 자치를 배우고 나누는 즐거움을 누립니다. 달마다 한 번씩 학생들과 함께 방과 후에 산에 올라 숲길을 걷고 내려와 찜질방에 들러 왁자지껄 떠들고 놀기를 4년째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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