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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바튀(Eric Battut)

1968년 프랑스 오베르뉴 지방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학에서 법학과 경제학을 전공한 후, 리옹에서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강렬하고 독특한 화법의 그림으로 주목받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작품으로는『색깔을 낚는 사람』『아기코끼리는 왜 분홍빛일까?』『빨간 작은 모자』『파란 수염』『내 나무 아래에서』『스갱 아저씨』『어릿광대 니노』등이 있습니다.

물총새의 색깔 나들이
미셀 피크말 글, 에릭 바뛰 그림, 강금희 옮김

에릭 바튀(Eric Battut) (총 24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