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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혜연

대학을 졸업하고, 어린이 잡지 창간팀에 들어갔습니다. 막내 편집자로 시작해 편집장을 지내기까지 수십 권의 잡지를 만드는 동안, 어린이를 더 알게 되고 좋아하게 됐습니다. 지금은 쌍둥이 남매 선율이와 선호를 키우면서, 동네 어린이들에게 그림책을 읽어 주고, 텃밭 농사도 짓고 있습니다. 선율이와 선호를 만나면서 가족이란 뭘까 고민을 시작했습니다. 『가족 사랑하는 법』은 글을 쓴 첫 책입니다. 앞으로도 어린이들과 함께 읽을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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