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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화

제주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한라산 자락을 벗어나본 적이 없는 바다를 사랑하는 동화작가입니다. 아이들을 좋아해서 십오 년 넘게 학습지 교사로 일하며 어린 친구들과 놀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문득 동화가 써보고 싶었습니다. 처음 쓴 동화로 『제주작가』 신인상을 수상하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동화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2017년 기발한 발상이 돋보이는 『킁킁가게』로 제39회 샘터 동화상에 당선되었습니다. 지금은 한국작가회의 회원, 제주작가회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늘 아이들과 함께하며 동심을 잃지 않기 위해 노력한 덕분에 ‘아이들의 마음을 잘 묘사하는 작품을 쓴다’는 평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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