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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평

충남 계룡에서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산과 들에서 좋은 벗들과 스승을 만나 자유로운 삶을 살았습니다. 지금은 황매산 기슭 작은 산골 마을에서 농사지으며 소박한 삶을 누리고 있습니다. 바쁜 농사일 가운데서도 틈을 내어 동시 쓰는 사람들 ‘세달’ 회원들과 함께 배우고 깨달으며 시를 쓰고 있습니다. 『동시마중』에 동시가 실려 등단했습니다. 땀 흘려 일하는 시간이 가장 훌륭한 기도며 명상이라는 걸 깨닫고 오늘도 설레는 마음으로 들녘으로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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