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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 운두라가

칠레에서 태어났습니다. 건축을 전공했고 지금은 칠레와 독일을 오가면서 다양한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름 안에서』는 독일의 추운 겨울 잿빛 하늘 아래서, 고향인 남미의 뜨거운 모래 위에 함께 엎드리고 수영하던 가족들을 떠올리면서 작업했습니다. 자신과 많은 독자들에게 해변과 모래, 자유로운 갈매기 그리고 바다의 일출과 일몰을 선사한 『여름 안에서』로 2018년 볼로냐 국제 아동도서전에서 라가치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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