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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각

소설을 쓰며 생태 운동을 합니다. 환경을 생각하는 풀꽃평화연구소를 만들어서 새나 돌멩이, 자전거 등에게 '풀꽃상'이라는 이름의 상을 드리는 시민환경운동을 한 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강원도 산골에서 거위와 버려진 고양이, 개와 함께 살면서 조그맣게 밭농사도 짓고 자연이 가르쳐 주는 것들을 배우며 살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거위, 맞다와 무답이』『달려라 냇물아』『날아라 새들아』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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