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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윤잎

어릴 때부터 버스가 좋았던 남윤잎 작가는 초등학교 시절 강원도에 살 때 늘 버스를 타고 다녔습니다. 덜컹거리는 버스 안에서 창밖 풍경을 보며 차오르는 생각들이 좋았다고 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며 오롯이 세상과 마주할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하는 버스. 이 버스에 함께 오른 이들의 마음이 조금이나마 따뜻해지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이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첫 작품인 『버스』로 2018년 AI37selected winner와 3×3 picture books show distinguished merit를 수상했습니다.『버스』의 후속 작품이자 2019년 출간 예정인 『버스 안』은 2018 현대어린이책미술관에서 진행한 ‘언-프린티드 아이디어’전에 선정되어 작품이 전시되었고, 관람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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