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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희

1964년에 태어났습니다. 서울예대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으며, 어린이 책을 기획, 집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흐린 후 차차 갬』으로 2001년 제7회 황금도깨비상 장편 동화 부문에 가작으로 당선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 『소원을 들어주는 선물』『예담이는 열두 살에 1000만원을 모았어요』『양말을 꿀꺽 삼켜 버린 수학』『화학 탐정 사라진 수재를 찾아라!』『연예인이 될 거야!』『여우비』『눈물 맛은 짜다』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