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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열

1948년 서울에서 태어나 경북 영양 등지에서 자랐습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고정 독자를 갖고 있는 대표적 소설가입니다. 1977년『대구매일신문』에 단편「나자레를 아십니까」가 당선작 없는 가작에 뽑히면서 문단에 첫발을 디디게 됩니다. 이듬해『대구매일신문』에 입사한 그는 다시 1년 후『사람의 아들』로 평단과 독자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으며, 1984년부터는 상경하여 전업 작가로 나섰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젊은날의 초상』『황제를 위하여』『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시인』『호모 엑세쿠탄스』, 평역소설 『삼국지』『수호지』『초한지』 등이 있습니다. 오늘의 작가상, 동인문학상, 이상문학상 등을 수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