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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애

1964년 대구에서 태어났습니다.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였고 조선일보와 대구매일신문 신춘 문예로 등단했습니다. 제2회 눈높이 아동문학상, 새벗 문학상, 2000년 삼성 문학상에 당선되었습니다. 작품으로 동시집 『큰 나무 아래 작은 풀잎』『꿈초롱 둘이서』, 동화 『그냥 갈까, 아니 아니 손잡고 가자』『뚱보면 어때, 난 나야』『달콤 씁쓸한 열세 살』『행복해져라 너구리』『할머니의 레시피』 등이 있으며, 그림책『반쪽이』『가을을 만났어요』『에헤야데야 떡타령』등에 글을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