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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교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강화도의 아름다운 바다와 들판에서 뛰놀면서 보냈습니다. 1974년『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1977년 『조선일보』와『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가로 활동하기 시작했습니다. 한국동화문학상, 세종아동문학상, 해강아동문학상 등 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동화집 『술래와 아기별』『날아간 목마』『꿈꾸는 사다리』『열두 살의 봄』『처음 받은 상장』과 동시집 『살아난다면 살아난다』『고양이가 나 대신』『먼지야, 자니?』, 그림책 『아주 조그만 집』『나는 잠이 안 와』『야, 비 온다』『빨간 부채 파란 부채』『도깨비와 범벅장수』『심심한 오소리』『마마신 손님네』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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