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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1911년에 태어나, 여섯 살 되던 1926년『어린이』지에 동요「고향의 봄」이 입선된 후 동시와 동화를 많이 발표하였습니다. 한국아동문학회를 창립하여 회장을 지냈으며, 대한민국문학상, 대한민국문화예술상, 한국문학상, 대한민국문화훈장 금관장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동시집『종달새』『너를 부른다』등과, 동화집『파란 구슬』『구름과 소리』『꼬마 옥이』『해와 같이 달과 같이』『숲 속 나라』『오월의 노래』『얘들아, 내 얘기를』등이 있습니다. 1981년 작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