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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M. 바스콘셀로스

1920년 리오데자네이로의 방구시에서 포르투갈계 아버지와 인디언계의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1962년 발표된『장미, 나의 쪽배』로 ‘브라질의 국민 소설’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문학적인 성공을 이룬 후,『광란자』『바닷가의 종마』『유리알 마음』등을 내놓았습니다. 그에게 가장 큰 성공을 가져다 준 것은『나의 라임오렌지나무』였습니다.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는 바스콘셀로스가 자신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쓴 것이라고 합니다. 이 책에 나오는 제제가 바로 작가 자신이지요. 작가가 20년 이상의 구상을 통해 완성한 이 작품은 1968년 간행 당시 브라질 전역에 걸쳐 유례 없는 판매 기록을 세웠으며 또한 세계 21개국에 번역되어 널리 읽히고 있습니다.

J. M. 바스콘셀로스 (총 1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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