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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현

경북 예천에서 태어났습니다. 중고등학교에서 국어 교사로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지금은 대학에서 문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1981년 대구매일신문 신춘문예에 시「낙동강」이, 198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서울로 가는 전봉준」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1996년 ‘시와시학’ 젊은 시인상, 1998년 소월시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작품으로는 시집『서울로 가는 전봉준』『모닥불』『그대에게 가고 싶다』『외롭고 높고 쓸쓸한』『간절하게 참 철없이』, 어린이 책 『나무 잎사귀 뒤쪽 마을』『만복이는 풀잎이다』, 어른을 위한 동화 『연어』『관계』『짜장면』, 산문집 『외로울 때는 외로워하자』 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