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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1944년 충주에서 태어나 서울 감리교 신학대학을 졸업했습니다. 196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화「밤비」가 당선되면서 작가 활동을 시작하였고, 기독교서회, 크리스천 아카데미 편집 기자로 일했습니다. 현재 목사, 동화 작가, 번역가로 활동하며, 대학과 교회 등에서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이현주 목사의 꿈 일기』『길에서 주운 생각들』『그러니까 무슨 말이냐 하면』『알 게 뭐야』『날개 달린 아저씨』『옹달샘 이야기』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늑대 소녀』『푸른 돌고래섬』『나는 날마다 좋아지고 있다』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