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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지연

1958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일본 청산학원대학 아동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도쿄 시모치아이 미도리 유치원에서 교사로 일했습니다. 1994년『문화일보』하계문예에 동화「통일모자」가 당선되었으며, 작품으로『공을 타고 붕붕붕』『아기 불가사리의 나들이』『또 싸울 건데 뭘』등이 있습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여우가 주운 그림책』(전 4권)『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의 마을』『우리 마을에 서커스가 왔어요』『거미줄』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