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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틴 아우어(Martin Auer)

1951년 오스트리아 빈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이들을 위해 책을 쓰기 전에 배우, 극작가, 음악가로 활동했고 광고 회사에서 일하는 동안 마술에 관심을 갖게 되어 마술 공부를 했습니다. 광고 일을 포기하고 다시 자유 연예인으로 일하며 콘서트를 열고 마술사로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물건이 나타났다가 사라지고, 크게 또는 작게 변신할 수 있는 마술 같은 그림이 들어 있는 책을 만들 수도 있으리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마술은 어린이들이 더 좋아하기 때문에 어린이들을 위한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합니다. “지금 당장은 작가입니다. 하지만 어쩌면 작가로 머물러 있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내가 앞으로 또 무엇을 할지 누가 알겠습니까?” 합니다. 아우어는 이렇게 말한다. 지금까지 나온 책으로는『아무도 알 수 없는 것』『마술사의 여름』『어느 날 빔보가』『마술 지팡이를 찾아』『오즈의 신기한 마법사』『나무 밑의 요샤』『완두콩 공주』『루치: 아빠의 날개를 찾아서』『내 머리 어디 갔어?』등이 있으며 독일 청소년문학상, 오스트리아 청소년 문학상 등 여러 상을 수상하거나 노미네이트되었습니다.

마르틴 아우어(Martin Auer) (총 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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